미곡종합처리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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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동물원 조회 1회 작성일 2020-09-27 20:12:05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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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어쓴 농업백과 - 미곡종합처리장(RPC)

시골 도로를 지나다보면 큰 원통이 서있는 공장 앞에 벼를 가득 실은 트럭이 줄지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요.
바로 벼를 쌀로 만드는 미곡종합처리장, RPC입니다
RPC는 1988년 첫 도입된 이래 쌀 판매 시장의 틀을 바꾸고, 지역 특산미 개발을 촉진시키는 등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큰데요.
오늘‘풀어쓴 농업백과’시간엔 미곡종합처리장 RPC’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짚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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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한결물산 - 한결미곡처리장 소개 동영상

한결같은 마음으로 가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갓 도정한 찰진쌀을 생산하는 한결미곡처리장 입니다.

신기한 쌀 공장 - 쌀 만드는 과정

아시아투데이 주은정 기자, 임현정 PD = ‘황금빛 들녘의 누렇게 익은 벼는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밥이 될까’

벼가 쌀이 되기까지는 건조, 도정, 저장, 포장 등 많은 과정이 필요하다. 파주시에는 이 모든 과정이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신기한 곳이 있다. 바로 고품질쌀 유통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2014년 탄생한 ‘파주미곡종합처리장(Rice Processing Complex, RPC)’이다.

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, 파주시, 지역 농협의 지원을 바탕으로 준공된 이 미곡종합처리장은 22,448㎡의 부지에 6,020㎡의 도정시설을 갖추고 있다. 시간당 현미 12톤, 백미 10톤을 생산할 수 있는 도정시설과 7,000톤의 건조시설, 6,000톤의 저장시설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.

특히 파주미곡종합처리장은 최첨단 전자동화 시스템을 가동하며 고품질 쌀 생산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논에서 자란 벼가 파주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해 파주쌀로 변신하는 전 과정을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.

영상 촬영 : 박상만 기자

[atooTV www.atootv.co.kr]
반영구뷰티 : 유익한 영상입니다. 굿굿~
JAY SLOT : 엄청 발전했네..빠레트에 쌓는 로봇까지..
몇십년전에 예전에 만든 방앗간 가 보고 처음 보는데
최도환 :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?
최도환 : 밑에 있는 분 성함이?
윤철환 : 파주농협쌀조합법인을 영상으로 보게 되네요.
유해위험방지계획서 작성때문에 많이 갔는데.
오랫만에 보니 반갑습니다

... 

#미곡종합처리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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